'펜트하우스2' 유진 "오윤희 술 끊었다, 주도면밀한 복수 예고"
입력 2021. 02.19. 14:29: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오늘(19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된 가운데 배우 유진-김소연-엄기준-봉태규-윤종훈-박은석-윤주희-하도권이 참석했다.

이날 유진은 "복수 시작은 중으로 시즌1보다 세게 시작한다. 한이 맺힌 게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윤희가 시즌1에서 큰일을 겪었다. 속으로 뭔가 단단한 게 생겼다. 시즌1에서는 조금 가벼워보일 수도 있고 욱해 보였는데 시즌2에서는 조금 더 주도면밀하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가장 큰 변화는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오늘(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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