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용서대조림, 깨끗한 맛 비결은 양념장?
- 입력 2021. 02.19. 20:19: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백반기행’ 용서대조림이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백일섭이 고향 여수를 찾았다.
감자가 들어간 용서대조림을 본 허영만은 “살과 뼈가 분리된다. 뼈도 별로 없다. 거의 살코기다”라고 말했다.
맛에 대해선 “맛이 깨끗하다”라고 하자 백일섭은 “물메기 먹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특히 허영만은 “고기도 달고, 음식 간이 예술이다”라고 감탄했다.
용서대조림 맛의 비결은 바로 양념장이다. 주인장은 양념장에 물고추를 넣는다고 밝혔다. 물고추는 단맛이 나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