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4억 명품녀, 담보로 내건 가방=가짜로 밝혀져 충격
입력 2021. 02.19. 21:41: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궁금한 이야기Y’ 4억 명품녀의 수상한 행각이 드러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VIP의 은밀한 외출’ 부제로 그려졌다.

지난해 12월, 서울 한 백화점 모피 매장에 등장한 30대 젊은 여성. 그가 떠난 후 모피코트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절도 사실을 들키자 이 여성은 ‘사려고 한 건데 왜 그러냐’라며 수천만 원 값을 치르고 유유히 떠났다.

결국 백화점 모피 매장 직원들 사이에서는 4억 명품녀라며 ‘이씨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 씨를 둘러싼 수상한 사건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 씨는 2억2천만원이 넘는 명품시계를 구매하겠다고 한 후 잃어버렸다고 주장한 것.

이 씨는 시계를 사겠다는 지인에게 보여주겠다며 딱 하루만 시계를 빌려달라고 했고, 최고급 명품 가방을 담보로 내밀기도 했다.

젊은 VIP를 철썩 같이 믿고 시계를 내 준 사장님. 그러나 해당 가방은 가짜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