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하균, 사체 발견하며 강렬 첫 시작
입력 2021. 02.19. 23:26: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괴물’이 강렬한 첫 시작을 알렸다.

19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에서는 오래된 사체를 발견한 이동식(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지훈(남윤수)은 갈대밭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동식 형!”이라고 소리 질렀다.

자신을 부르는 이름을 들은 이동식(신하균)은 불빛을 이용해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이후 이동식이 오지훈의 위치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땅에 묻힌 오래된 사체가 있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후 드라마는 2000년 10월 14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괴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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