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2’, 첫 회부터 터졌다…19%로 역대급 성적
- 입력 2021. 02.20. 08:26: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높은 시청률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20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전국 평균 16.7%, 19.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단태(엄기준)와 재혼한 천서진(김소연)이 다시 하윤철(윤종훈)과 밀회를 나누는 장면과 주단태가 심수련(이지아)를 살해한 진범이라는 의혹에 휘말리다 양미옥(김로사)에게 누명을 씌워 빠져나오는 모습이 중점적으로 그려졌다. 또한 극의 말미 주단태, 천서진의 약혼식장에서 하윤철과 오윤희(유진)가 함께 등장한 뒤 재혼을 알려 충격을 선사했다.
‘펜트하우스2’와 함께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드라마 ‘괴물’도 4.451%의 성적을 기록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이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0.4%, 11.3%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11.817%, 14.113%를 차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