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 호텔서 평화로운 일상 “2달간 살아야…예쁘게 변할 집 기대”
- 입력 2021. 02.20. 11:48: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호텔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호텔 생활 2일차. 짐들 전부 스토리지에 맡기고 이제투버 집 없이 약 두달을 살아야 한다”며 “많이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예쁘게 변신할 집을 기대하며 잘 버텨 보겠다”고 했다. 김준희는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당분간 호텔에서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준희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신랑이 내려준 커피와 함께 바라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티뷰”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방에서 찍은 씨티뷰와 커피잔, 침대 위 평화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해 배우,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