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패밀리 유노, 편도암 투병 중 사망…김승미 남편상
- 입력 2021. 02.20. 19:36: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울패밀리 유노(김윤호)가 세상을 떠났다.
유노는 지난 19일 편도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63세.
서울패밀리는 지난 1986년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유노는 1990년대에 합류, 아내 김승미와 함께 활동했다.
앞서 김승미는 최근 KBS1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해 남편 유노의 편도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과 함께 듀엣으로 활동했지만 남편이 편도암 4기 판정을 받아 활동을 못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유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