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김영철 “청국장, 은근하게 입맛 돋워”
입력 2021. 02.20. 19:49: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배우 김영철이 청국장 맛에 감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안성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철은 골목길을 걷다 아담한 식당을 방문했다.

35살에 남편과 사별하고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청국장 식당을 시작했다는 어머니. 아들과 함께 15년째 청국장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청국장을 주문하니 소박하고 정갈한 한상이 펼쳐졌다. 김영철은 “이 냄새가 참 좋다. 구릿한 냄새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청국장 맛을 본 김영철은 “센 맛은 아닌데 은근하게 입맛을 돋운다”면서 “밖에 눈이 쏟아지니까 청국장과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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