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이탈리아 마피아 보스 첫 등장 ‘강렬’
입력 2021. 02.20. 21:32: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중기가 이탈리아 마피아 보스의 변호사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는 빈센조(송중기)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졌다.

빈센조는 “나의 목표는 이 건물을 무너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 이후 건물이 무너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72시간 전, 이탈리아 로마로 시공간이 거슬러 올라갔다.

빈센조는 이탈리아 마피아 까사노 패밀리의 고문 변호사로 그레코 포도 농장의 에밀리오를 찾아갔다. 에밀리오는 “내 뒤에는 루치노 패밀리가 있다. 전쟁이 두렵지 않다”라며 “미개한 동양인”이라고 빈센조를 무시했다.

그러자 빈센조는 “동양인을 모욕한 대가 곧 치르게 될 거다. 이 미개한 놈아”라면서 포도 농장을 불태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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