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16명…수도권만 311명
- 입력 2021. 02.21. 09:51: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16명 늘었다. 이틀째 400명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명 늘어 누적 8만6천9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39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20명, 경기 170명, 인천 21명으로 수도권이 311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1명, 대구 6명, 광주 5명, 울산 4명, 세종 1명, 강원 6명, 충북 6명, 충남 10명, 전북 7명, 전남 8명, 경북 6명, 경남 7명, 제주 3명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25명 가운데 8명은 검역 단계에서, 17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4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 늘었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557명(치명률 1.79%)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1명 줄어 791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