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이태곤, 박주미 몰래 송지인과 은밀히 연락 "스팸 메시지"
입력 2021. 02.21. 21:23: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태곤이 송지인과 박주미 몰래 연락을 이어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신유신(이태곤)이 사피영(박주미)와의 스킨십을 거절당한 가운데 아미(송지인)와의 관계를 은밀하게 숨겼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신은 사피영에게 “얼 만큼 보고 싶었나“라며 ”들어가자“라고 말한 뒤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자 사피영은 “뭘 들어가. 과일 먹어야 해. 비타민 섭취”라며 “그냥 서방님 얼굴보면서 정담나누고 싶다. 오붓하게”라고 에둘러 거절했다.

이어 얼굴, 목소리, 몸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말에 사피영은 “마음”이라고 답했다. 신유신은 “사피영을 사랑하는 내 영혼? 그래 알아주면 됐다”라고 만족해했다.

한편 신유신에게 의문의 문자메시지가 오자 “스팸 메시지”라며 딴청을 피Ÿm다. 이후 신유신은 사피영이 자리를 비운새에 아미의 연락처 정보를 김과장으로 수정한 뒤 답장을 보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