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전노민, 임혜영 첫만남에 하트눈…전수경표 도시락 식사 [드라마 SCENE]
입력 2021. 02.21. 21:46: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임혜영과 전노민이 첫 만남에 묘한 로맨스 기류를 보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남가빈(임혜영)이 박해륜(전노민)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사무실 앞에 서 있던 남가빈은 박해륜에 “주교수님한테 못 들으셨나. 저 오늘 인사드리러 온다고 했다”라고 인사했다.

박해륜은 “한참 기다리신 거 아니냐. 저런. 전화하시지. 추우시겠다. 따뜻한 것 한 잔 드셔야 겠다”라고 친절하게 대하자 남가빈은 괜찮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담을 나눴다. 마침 점심시간이 되자 남가빈은 박해륜에 “괜찮으시면 제가 오늘 점심 사겠다”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박해륜은 도리어 본인이 사겠다고 했다가 이시은(전수경)이 싸준 도시락을 갖고 오며 “구내식당 밥보다 나을 건데 같이 드실래요?”라고 물었다.

이시은은 “완전 정성이시다. 사모님 음식 솜씨가 좋으시다”라고 칭찬하며 도시락을 먹었다. 박해륜은 “혼자 먹을 때보다 맛있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