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 미리보기] 송지인, 이태곤 유혹 "손씻고 가…집 떠나 혼자"
- 입력 2021. 02.21. 22:35: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송지인이 이태곤과 둘 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한다.
21일 오후 오는 27일 방송될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1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송원(이민영)과 있는 자리에서 판사현(성훈)은 부혜령(이가령)의 전화를 받는다. 부혜령은 “자기야. 나 어떡해”라며 긴급하게 찾았고 판사현은 “금방 가겠다”라며 황급히 자리를 뜬다.
아미(송지인)는 신유신(이태곤)에 “오빠 뭐 좋아해?”라며 “솔직해봐 나한테”라고 묻는다.
신기림(노주현)은 김동미(김보연)에 “뭐 갖고 싶은 거 없나”라고 말하자 김동미는 말없이 손가락을 치켜세운다.
아미는 신유신의 어깨에 기대 “인상적이었다. 오늘밤 나한테”라고 미소를 짓는다. 이어 그는 “올라가 손 씻고 가라. 오빠 나 처음으로 집 떠나 혼자다”라고 신유신을 유혹한다. 그러자 신유신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아미에게 다가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