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가해 부인하자 “변명 필요 없어”
입력 2021. 02.22. 07:30: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폭 가해 의혹을 부인하자 배우 서신애가 소신 발언을 했다.

서신애는 22일 새벽 자신의 SNS스토리에 ‘None of your excuse'(변명 필요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신애가 수진과 중학교 동창인 점과 서신애가 중학교 재학 당시 동급생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 것을 비추어 볼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수진을 향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한편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의 학교폭력 의혹을 처음 제기한 네티즌이 수진의 친구 언니라고 밝히며 “수진과 동창생이 통화로 다투는 것을 옆에서 들은 작성자가 수진과 통화를 이어나가며 서로 다툰 사실은 있다. 하지만 작성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 폭력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서신애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