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재란 “시내 살다 시골 생활, 계단 많아 동선 힘들어”
- 입력 2021. 02.22. 08:06: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재란 씨가 시골 생활의 힘든 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태경 씨는 복도 많지’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재란 씨는 “시내 살다가 여기 왔을 때는 좌식생활이 너무 힘들더라”며 “다리도 아프고 계단이 많았다. 여기를 가려고 해도 저길 가도 계단이 엄청 많아서 동선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태경 씨는 “밥 먹으면서 일부러 살 빼는 사람도 있는데 좋지 뭘 그러냐”고 아내를 타박했고 이재란 씨는 “그건 맞다. 이젠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렇지 않나. 우리가 베이비부머 시대지 않나. 이제는 곧 노인시대에 접어든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