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남상일, 박구윤과 닮은 외모 부인 “정우성·박보검이 나와야 하는데” 실망
입력 2021. 02.22. 08:42: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남상일이 박구윤과 닮았다는 말에 서운해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경, 김태연, 김한뉘, 김빈, 이스라엘, 이삭, 남상일, 박구윤이 출연했다.

쌍둥이 특집이지만 함께 출연한 남상일은 “기대는 한껏 하고 나왔는데 실망이다. 시청자분들이 눈이 있으시지 않나. 저와 닮은 사람이라면 정우성, 박보검이 나와야 하는데 어울리지도 않는 박구윤이 나왔다. 이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구윤은 “무슨 소리시냐. 제가 봐도 사실 우리 친형보다 남상일 형을 더 닮았다”며 “전날 라면을 두 그릇 끓여 먹으면 이 얼굴”이라고 말하면서 남상일의 얼굴을 지목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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