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태경-김태연 母 이은실 “양육 힘들지만 기쁨도 두, 세 배”
입력 2021. 02.22. 09:19: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쌍둥이 김태경, 김태연 모친 이은실 씨가 아이들을 키우며 기쁨이 더 많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경, 김태연, 김한뉘, 김빈, 이스라엘, 이삭, 남상일, 박구윤이 출연했다.

이은실 씨는 “원래 한 명만 낳을 계획이었다. 한 명 낳아서 잘 키우려고 했는데 쌍둥이가 생기다 보니 가족 계획을 못 세우지 않나. 애국하자는 마음으로 동생도 낳아 셋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키워놓고 보니 뿌듯하다. 오늘 아침에도 ‘아침마당’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저를 깨우더라. 그런 걸 보면 키울 때 힘든데 기쁨도 두, 세 배인것 같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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