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22명…수도권만 236명
입력 2021. 02.22. 10:03: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2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7324명에 이른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313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02명, 경기 116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236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2명, 대구 4명, 광주 4명, 울산 0명, 세종 0명, 강원 19명, 충북 7명, 충남 6명, 전북 4명, 전남 3명, 경북 11명, 경남 5명, 제주 0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5명 늘었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562명(치명률 1.79%)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44명 줄어 787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9명 줄어 146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