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금선아 '마인' 캐스팅…이보영·김서형과 호흡 [공식]
- 입력 2021. 02.22. 10:57: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윤금선아가 '마인’에 캐스팅됐다.
22일 배우를품다 측은 윤금선아가 이보영, 김서형 주연 tvN 새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인'은 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품위있는 그녀'‘힘쎈여자 도봉순’의 백미경 작가와 ‘좋아하면 울리는’과 ‘쌈, 마이웨이’ 등을 연출한 이나정 PD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극 중 윤금선아는 효원 그룹 첫째 집안의 메이드 경혜 역을 맡아 효원가 첫째 며느리인 정서현(김서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는 효원가 안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의 키를 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2011년 영화 ‘열일곱, 그리고 여름’으로 데뷔해 ‘가려진 시간’, ‘타짜: 원 아이드 잭’ , ‘이장’, ‘디바’,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윤금선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최근 종영한 카카오M 드라마 ‘며느라기’에선 쌍둥이 독박육아에 찌든 엄마 유미 역을 맡아 코믹과 짠내를 오가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마인’은 올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우를품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