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전국체전’ 진해성, 학폭 의혹 부인 ”사실 NO…입장 밝힐 것“ [공식]
- 입력 2021. 02.22. 11:43: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트롯전국체전’ 우승자 진해성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진해성의 학교폭력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곧 입장문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 우승자인 진해성이 학교폭력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게시글 작성자는 자신이 직접 목격한 사례와 직접적인 피해자 A씨로부터 제보받은 증언을 토대로 글을 썼다며 진해성은 A에게 책, 빵 셔틀을 시킨 것은 물론, 성희롱을 하고 숙제를 대신하도록 시킨 뒤 하지 못하면 구타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교 시절 진해성은 ‘일진’이었다고 주장하며 구타를 일삼아 평범한 학생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해성은 지난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