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측 ”본인+동창 확인결과 NO, 게시글 작성자 파악할 수 없어“ [공식]
입력 2021. 02.22. 12:16: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 진해성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본인과 동창 및 지인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해당 글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게시글 작성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번 허위 글로 인해 진해성과 가족 분들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부디 무분별한 허위, 추측성 글과 보도 등을 감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향후 악의적인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 유포한 이들에게는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해성은 최근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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