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ARS 이벤트, 팬들 가사 '받쓰' 확인…재밌었다"
입력 2021. 02.22. 14:13: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컴백 관련 ARS 이벤트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돈트 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샤이니는 발매 전 ARS 이벤트를 선보인 것과 관련해 민호는 "'Don' t Call Me'가 타이틀곡으로 나오는데 Call이 들어가서 전화를 활용해서 팬 분들이랑 소통하면 어떨까하고 준비했다"라며 "공개하고 많은 분들이 연락주실지 몰랐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응해주셔서 감사했고 저희도 하면서 재밌었다. 아직 진행 중이라 많은 응원과 관심부탁드린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키는 "옛날 프로모션인데 예전에는 저희가 남긴 음성을 듣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팬분들도 음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어서 본인의 TMI나 음악 감상평, 감동적인 메시지도 남길 수 있었다. 저희도 들으면서 어떻게 다시 (사랑을) 되돌려줄 수 있을지 콘텐츠 구상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민호는 "저희가 하이라이트 메들리도 공개했는데 팬분들이 듣고 tvN '놀토'에 '받쓰'처럼 가사도 직접 쓰고 확인해주셔서 재밌더라"라고 여담을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는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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