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샤이니 태민 "'Don' t Call Me', 역대급 고난도 안무"
- 입력 2021. 02.22. 14:28: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신곡 안무에 대해 찬사했다.
22일 오후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돈트 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샤이니는 타이틀 곡 'Don' t Call Me'의 퍼포먼스에 대해 빠르고 강렬한 비트에 고난도 안무를 언급했다.
태민은 “흑화된 샤이니를 만날 수 있다. 가사에 맞춰 안무를 구성해서 음악과 함께 보시면 더 몰입할 수 있고 처음 시연할 때는 동작이 많아서 역대급이라 생각했는데 연습하면서 샤이니의 색깔로 잘 소화했고 멤버들 노력이 많았다. 개인 연습도 많이 하고 수정도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관전포인트에 대해 민호는 “음악뿐만아니라 퍼포먼스도 집중적으로 봐주시고 저희 스타일링, 옷들도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다. 뮤직비디오 초반에 나오는 의상이 있는데 키가 아이디어를 내서 추가가 된 부분이 있다. 같이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는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