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정규 7집, 트렌디함 보다…묵직한 한 방 원했다"
- 입력 2021. 02.22. 14:43:4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앨범 준비에 중요하게 생각한 점을 말했다.
22일 오후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돈트 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샤이니는 매 앨범마다 색다르고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를 선도해온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서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키는 "트렌디하다는 게 굉장히 부담이 되는 말이다. 트렌디함과 최신의 새로움을 선사한다는게 이중적이다. 잘하고 싶으면서도 부담되서 도망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은 트렌디하고 세련된 그런 음악이나 춤도 당연히 많은 스텝 분들이 만들어주셨지만 저에게 있어 7집은 오랜만에 공백기를 갖고 나올 앨범에 실릴 만큼 한 방의 힘이 있는지를 봤다"라며 "최신과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도 있지만 아주 새롭고 세련榮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