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군백기, 멤버들 그리워…춤 연습? 따로 노는 느낌"
입력 2021. 02.22. 14:58: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군백기 동안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2일 오후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돈트 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군백기 동안 그리웠던 점 혹은 오랜만에 활동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었는지에 대해 온유는 "많은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멤버들 만나서 부대끼고 친한 사람들 보면 함께 시간보내고 싶었다. 너무 함께 해오던 친구들인데 떨어져서 그게 필요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적응이 필요했던 것은 춤을 출 때 제 몸이 적응이 안 돼서 따로 노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태민과 키에게 안무 동작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7집 'Don' t Call Me'는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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