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탈모전문 미용실, 모발이식+가발 없이 풍성한 머리숱 ‘월 매출 1300만’
입력 2021. 02.22. 18:30: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탈모전문 미용실을 소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대한민국 황금손’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탈모인들의 희망인 미용사가 소개됐다. 미용경력 18년차인 황광호 씨는 가발과 모발이식 없이 머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황광호 씨는 탈모 고객의 모발 상태를 보고 옆머리를 쳐냈다. 그는 “전체적인 비율을 맞추기 위해 옆과 뒤를 과감하게 잘라야 전체적인 비율이 맞다”고 했으며 뒷머리를 앞으로 끌어와 기적을 일으켰다. 고객은 “너무 만족한다. 정말 최고”라고 만족했다.

황광호 씨는 “5년 전에 탈모 고객이 일반 모발이 아니니 저한테 아무 머리나 해도 된다고 하셔서 혼자 마네킹을 탈모처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다 보니 저만의 비법을 찾았다”고 했다. 월 매출에 대해선 “남성전문 미용실일 때 월 매출 700, 800만 원을 기록하다가 탈모 전문으로 탈바꿈하고 난 뒤 1200, 1300만 원을 달성하고 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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