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밥이 되어라’ 강다현, 정우연에 “권혁과 떠날 생각이냐”
- 입력 2021. 02.22. 19:44: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밥이 되어라’에서 강다현이 정우연에게 솔직하게 물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다정(강다현)은 어렸을 적 영신(정우연)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겼다.
집에 귀가하던 중 영신을 마주친 다정은 그에게 “여길 떠날 생각이냐”고 물으며 “난 왜 네가 그렇게까지 정훈(권혁)이를 좋아한다는걸 눈치채지 못했을까”라고 말했다.
영신은 자신의 눈을 보지 않고 말하는 다정에게 “왜 내 눈을 안 보냐”라고 물었고 다정은 “아무래도 못 믿겠어서 다시 묻겠다”고 말한 뒤 영신의 눈을 마주치곤 “너 정말 정훈이랑 여길 떠날 생각이냐”고 질문했다.
영신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