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소연 손 놓아 추락사 “너만 없으면”
입력 2021. 02.22. 20:28: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이소연이 다리에서 떨어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고은조(이소연)는 오하라(최여진)이 준비한 약을 먹고 복통을 호소했다.

다리 위에서 갑자기 복통을 느낀 그는 살려달라고 오하라와 주세린(이다해)에게 부탁했으나 이들은 지켜보고만 있었고 고은조는 중심을 잃고 다리 위에서 떨어지려 했다.

오하라는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고은조의 손을 잡았고 오하라는 그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고은조는 ‘너만 없으면’이라고 속으로 되뇌다 고은조의 손을 놓았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주세린은 절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