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한용, 최웅+박철민에 “치매 초기 판정 받아” 고백
- 입력 2021. 02.22. 20:48: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정한용이 최웅, 박철민에게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이맹수(정한용)는 강대로(최웅), 반찬성(임투철), 한재수(박철민)와 밥을 먹던 중 “이 집을 팔겠다”고 선언했다.
놀란 강대로는 “보라(나혜미) 씨 집에 들어가라”고 했으나 반찬성은 “집 팔고 실버타운 들어간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이에 이맹수는 치매 초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고 강대로는 그를 위로하기 위해 “요즘 약 좋아서 먹으면 악화되는 거 막을 수 있다”고 달랬으나 이맹수는 “그건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수와 강대로, 반찬성 모두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