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서태화, 조미령-박철민 모습에 “놀고들 있네”
입력 2021. 02.22. 21:00:26
[더셀럽 김지영 기자]‘누가 뭐래도’에서 서태화가 조미령, 박철민의 사진을 전달받고 분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이지란(조미령)은 강대로(최웅)에게 전화를 걸어 한재수(박철민)의 행방을 물었다.

강대로는 한재수가 정벼리(김하연)와 함께 롤러스케이트장에 있다고 말했고, 이지란은 이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한재수, 정벼리와 만난 이지란은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탔고 중심을 잡지 못해 서로 엉켜 있었다. 이를 본 남성은 이들의 사진을 찍어 김원태(서태화)에게 전달했다.

심원태는 이지란의 사진을 보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놀고들 있다”고 비웃으면서 분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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