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 그 립스틱’ 로운, 위로해준 원진아에 진한 키스 “하지마?”
- 입력 2021. 02.22. 21:53: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선배, 그 립스틱 지우지 마요’에서 로운이 원진아에게 입을 맞췄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채현승(로운)은 자신의 공모전 제품을 다른 팀과 비슷하게 출시하게 됐다.
채현승은 같은 팀 직원들과 회식하며 서운함을 달랬으나 윤송아(원진아)에게 속상함을 토로했고 윤송아는 그를 달래주기 위해 벤치 위로 올라가 그를 안아주며 토닥였다.
윤송아는 “많이 속상하지? 너무 상처받지는 마라. 그만큼 현승 씨가 좋은 제품을 생각해냈다는거다. 그러니 다 털어내고 재밌게 만들어봐라 이게 서투르고 정신 없어도 제품 보면 얼마나 좋은데 그 재미에만 빠지자”라고 위로했고 채현승이 고개를 끄덕이자 “너무 속상하다 갚아줄 수 있으면 다 갚아주고 싶다”고 마음을 공감했다.
채현승은 웃으며 “진짜 차 긁는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윤송아는 “타이어까지 다 펑크내 버릴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현승은 그를 번쩍 들어 안아 자신에게 입을 맞춰달라고 했고 윤송아는 짧게 채현승의 얼굴에 입을 맞췄다. 자신에게 계속 입을 맞추는 채현승에 윤송아는 웃으며 “하지마”라고 말렸고 채현승과 곧 분위기가 잡히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채현승은 윤송아와 입맞춤을 잠시 멈춘 뒤 “하지마?”라고 물었고 이에 윤송아가 채현승에게 진한 키스를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