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태경 "자연적으로 사는 것…부족해도 즐겁게 사는 법"
입력 2021. 02.23. 07:49: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태경 씨가 꿈꾸던 작은 세상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태경 씨는 복도 많지’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경 씨는 꿈꾸던 세상을 만들게된 계기에 “보일러 청소라고 한다. 그 보일러 관을 세관이라고 하는데 일을 시멘트 회사에서 선배들과 같이 일을 해다. 2년 정도 일하고서 조금 힘들어졌다. 부채도 조금 떠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알고 있는 기술이 자동차 정비 기술이니까 자동차 정비 공업사를 15년 하고 그 다음에 제가 꿈꾸던 ‘작은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아들 결혼만 시키면 만들겠다고 했다. 제가 28년 전에 꿈꿨던 세계를 만들어 놓은 거다. 현재 이렇게 자연적으로 살면서 조금 부족해도 즐겁게 사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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