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상호·이상민 "쌍둥이라서 30분 연습…호흡 잘 맞아"
입력 2021. 02.23. 08:25: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상호, 이상민이 무대 위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개그맨에서 트로트 가수로 나선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뿐이고’로 ‘트롯전국체전’ 결승 2차전에서 선곡한 것에 이상민은 “열심히 준비해서 저희가 미련없이 유종의 미를 거두자 해서 다 같이 즐기는 무대를 만들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완벽 호흡을 맞추는 비결에 이상민은 “쌍둥이로서 맞기도 하고 연습이나 호흡도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안무 연습도 다른 팀보다 잘 맞는 것에 “같이 먹고 자고 느끼는 게 똑같다 보니 다른 사람이랑 맞추면 3시간 걸릴 거 저희는 30분 정도. 호흡이 척척 맞는다”라고 자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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