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57명…수도권만 252명
입력 2021. 02.23. 09:36: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5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7명 늘어 누적 8만768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32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33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8명, 경기 122명, 인천 12명으로 수도권이 252명이다.

비수도권은 강원 14명, 부산 12명, 충남 8명, 대구·경북·전북 각 7명, 광주·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 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1명 늘었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573명(치명률 1.79%)이다. 위중증 환자는 총 148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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