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아샤 측 "학폭 사실무근, 강경대응할 것" [공식]
입력 2021. 02.23. 12:12: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아샤가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23일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글쓴이도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며 "진위 여부 확인이 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 및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 지속될 시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강경대응할 것"이라 강조했다.

앞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폭 가해자 00년생 아이돌 멤버 ㅇㅅ'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아이돌과 같은 중학교를 다녔다고 밝힌 글쓴이는 연예인 준비를 하던 'ㅇㅅ'로부터 과거 성적인 발언은 물론 신체폭력,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후 일각에서는 졸업앨범, 나이 등으로 봤을 때 에버글로우 아샤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아샤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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