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제니, YG선후배→연인관계 발전? “1년 째 연애 중”
입력 2021. 02.24. 10:36: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빅뱅 벰버 지드래곤(지디),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디와 제니는 소속사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를 했으며 지디가 살고 있는 한남동 빌라에서 주로 만났다. 제니는 지디의 빌라에 자신의 카니발을 등록했고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정문을 드나들었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 지디와 데이트를 병행하며 스케줄을 소화했다는 것이 디스패치의 주장이다. 지디는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격려차 방문하기도 했다고 첨언했다.

디스패치는 측근의 말을 빌려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들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며 “제니의 어머니도 지디와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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