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굳세게 먹어야" 이주연, GD-제니 열애설 직후 SNS 게시물
- 입력 2021. 02.24. 14:04:3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화제다.
이주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글 없이 넷플릭스 ‘빨간머리 앤’의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 경험인데요, 즐기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으면 항상 즐길 만한 걸 찾을 수 있어요. 물론 마음을 정말 굳세게 먹어야하죠”라고 말하는 주인공 앤의 대사 자막이 담겼다.
이와 관련 이주연은 별도의 코멘트를 달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그의 게시물을 두고 오늘(24일) 보도된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향한 간접 심경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앞서 이주연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여러 차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열애설이 제기됐을 때마다 양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등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이주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