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첫 정규? 버킷리스트 이뤄…열정을 다해 준비했다"
입력 2021. 02.24. 16:39: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온앤오프(ONF)의 정규 1집 앨범 ‘ONF:MY NAM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6개월 만에 컴백이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에 이션은 "정규앨범내는 게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앨범을 낸 게 꿈을 하나 이룬 것 같아 감사드리고 6개월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MK는 "매 앨범을 준비할 때 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첫 정규앨범인 만큼 새롭게 데뷔하는 느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준비했다. 또 저희만의 정체성이 진하게 느껴진다"라고 귀띔했다.

유는 "코로나19로 현재까지도 팬 분들을 직접 마주할 수 없어서 안타깝다. 외출을 자체하느라 답답하신 분들을 위해 에너제틱한 무대를 만들었다. 신나는 에너지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와이엇은 "짧으면 짧고 긴 6개월 동안의 앨범작업이 끝났는데 무척 떨린다. 떨리기도 하고 온 힘을 다해 준비한 게 파노라마 처럼 지나간다. 열정을 다해서 준비한 만큼 ‘Beautiful Beautiful’을 많이 사랑해주고 다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온앤오프의 정규 1집 ‘ONF:MY NAME’은 오늘(2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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