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생정보’ 45년 전통 솥단지 추어탕, 구수+담백한 맛이 일품
- 입력 2021. 02.24. 19:00: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45년 전통 솥단지 추어탕이 눈길을 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가 그려졌다.
‘전설의 맛’이 소개한 음식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원조원주추어탕’의 45년 전통 솥단지 추어탕이다.
이곳의 솥단지 추어탕은 미꾸라지가 들어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우거지, 채소 등이 들어가 겨울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라고.
입 안 가득 채우는 부드러운 미꾸라지와 속을 뜨끈하게 만드는 국물 맛에 손님들은 엄지를 추켜세웠다.
한 손님은 “된장국처럼 구수하고 담백하다. 할머니가 끓여 주시던 것 같은 자연스러우면서 본연의 맛이 느껴진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