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살해 협박 받았다 “경찰 수사 요청” [공식]
입력 2021. 02.24. 20:58: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신원불명의 사람에게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에 정식 수사를 요청했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24일 ‘“현재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에 있으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더불어 심적 충격이 클 지연의 상황을 염려해 심리적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연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입니다.

현재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에 있으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더불어 심적 충격이 클 지연의 상황을 염려해 심리적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즈파크는 이 사건을 엄중히 보고 강경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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