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이혼? 인스타그램에 올린 ‘의미심장’ 글
입력 2021. 02.25. 00:08: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배우자 진화와의 결별설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들 부부의 한 측근은 24일 “최근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며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나이 차와 한중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문제로 불화를 겪은 바. 또 함소원은 최근 무분별한 악플로 인해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며 갈등이 더욱 깊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은 “그간 곪았던 것이 터진 것”이라며 “진화는 그간 중국에 못 간 지 오래된 만큼 현재 중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함소원, 진화 부부는 딸 혜정이가 있는 만큼 이혼을 염두에 두고 있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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