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 소환된 윤후 근황은? 윤민수 "짜파구리 지금도 엄청 좋아해"
입력 2021. 02.25. 08:18: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윤민수는 자신의 SNS을 통해 "지금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짜파구리는 사랑이죠. 출출했는데 늦엇지만 주방으로 갑니다 짜파2 구리1비율로"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블럭'에는 농심 개발팀 팀장이 출연해 짜파구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농심 개발팀 팀장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가 먹었던 짜파구리에 대해 언급하며 "덕분에 짜파구리 판매량이 급증했다. 윤후에게 고맙다"라고 말했다.

방송 직후 윤민수는 해당 장면을 캡처해 SNS에 올리며 '폭풍성장'한 윤후가 아직까지 짜파구리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민수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