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진미령, 서하준에 "대표이사 자진 사퇴해라"
- 입력 2021. 02.25. 08:38:4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진미령이 서하준을 압박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희수(진미령)가 서정민(서하준)을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희수는 회사에서 이지은(홍수아)와 서정민(서하준)과 마주쳤다. 서희수는 서정민에 "내가 지어준 보약 안먹었냐. 얼굴이 누렇게 떴다"라고 비아냥거렸다.
서정민은 "제 건강 챙겨주실거면 화낼 일을 만들지마라"라고 맞받아쳤다.
서희수는 "그러니까 무모한 생각하지 말고 대표이사 자진 사퇴해라"라고 말했다. 서정민은 콧방귀를 꼈다.
이어 서희수는 "사이좋게 두 사람 서 있으니까 보기좋다. 해외 돌아다니면서 재미나게 살아라"라고 말했다. 서정민은 "그만 좀 해라"라고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