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결별설 추가 보도에 “제발 그만해주세요” 호소
입력 2021. 02.25. 10:13: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결별설에 입장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제 제발 그만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결별설을 단독 보도한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지난 24일 한 매체는 함소원 측근의 말을 빌려 함소원이 진화와 불화를 겪고 있으며 진화는 마음 정리가 끝나 출국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와 아들의 불화를 말렸으나 좀처럼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함소원은 해당 기사를 캡처해 SNS에 올린 뒤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하고 싶다”고 짧은 입장을 표했다. 다음 날인 25일에도 보도가 이어지자 결국 “그만해주세요”라고 입장을 드러내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음을 호소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남편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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