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본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제작 차질無"
입력 2021. 02.25. 11:41: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드라마 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MBC는 사내 공지를 통해 "드라마본부 직원 한 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검사가 진행중이며 2차 접촉한 직원도 선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MBC는 연말연시에 예능본부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나와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을 결방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드라마 제작, 편성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MBC 측은 "드라마 제작에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