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SNS 사칭 계정에 "저 아니니까 주의바란다"
입력 2021. 02.25. 12:19: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알렉스는 25일 자신의 SNS에 "I dont use google translater to speak korean or english(나는 한국어나 영어를 쓸 때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는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게 알렉스는 한 팬과 알렉스를 사칭한 인물이 나는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본을 함께 공개했다.

알렉스는 "저 아니니까 사칭 주의하기 바란다"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 "제가 열심히 산 모양이다. 저런 사람들 눈에 띄기도 하고. 그 와중에 팬의 현명한 대처. 요즘 피드를 잘 안올려서 이런 일이 생기나보다.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알렉스는 "어이 젊은이. 신사답게 일해서 돈벌어야지"라며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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