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소연, 지연 이어 스토킹+살해 협박 받아 “강경대응 준비 중”
- 입력 2021. 02.25. 13:50: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출신 지연에 이어 소연도 스토킹과 살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소연이 자신의 집에 침입한 스토커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이며 소속사는 스토커에 대한 강경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며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이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소연은 지난 2011년에도 스토커 피해를 공개한 바 있다. 이후에도 스토커에 지속적으로 시달렸으며 최근에는 살해 협박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