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소연 장례식장에서 '거짓 눈물'
- 입력 2021. 02.25. 20:33: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거짓 눈물을 흘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고은조(이소연)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는 오하라(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하라는 고은조 장례식장에 가기전 립스틱을 바르며 "세상 둘도 없다는 친구라는 거 보여줘야한다. 그래야 (차)선혁 오빠가 나한테 마음을 열지 않겠냐. 같은 슬픔을 공유하는 사람에게 무너지게 되어있다"라고 다짐했다.
오하라는 고은조의 영정 사진을 보며 거짓 연기를 시작했다. 오하라는 고은조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오하라는 차선혁을 의식하며 소리를 내며 통곡했다. 오하라의 악행을 알지 못하는 차선혁은 가증스러운 오하라의 연기에 속아넘어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