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조승우, 단속국에 납치된 박신혜 구했다
입력 2021. 02.25. 21:44: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시지프스' 조승우가 박신혜를 구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극본 이제인 전찬호, 연출 진혁)에서는 단속국에 납치된 강서해(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서해는 단속국에게 강제로 끌려갔다. 단속국 대원 최연식(양준모)은 강서해에게 "한태수(조승우) 어디갔냐. 왜 한태수에게 접근했냐"라고 소리쳤다.

강서해는 입을 꾹 다물었다. 최연식은 강서해의 머리에 총을 겨누며 "왜 한태수에게 접근했냐. 말 안하면 죽는다"라고 협박했다.

강서해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그는 "나 오늘 죽는 날 아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최연식은 "또 그 소리네. 어디한번 보자"라며 강서해를 죽이려했다.

이때, 강서해를 납치한 차량이 의문의 차와 부딪혔다. 알고보니 한태수가 강서해를 구하기 위해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것. 한태수는 강서해를 데리고 무사히 도망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시지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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