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의 날씨, 정월대보름 전국 포근하지만 건조주의보…남해안·제주 강풍
입력 2021. 02.26. 07:09: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주와 남해안, 부산과 울산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안의 비는 아침에 차츰 그치겠으며 제주는 저녁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면서 영남 지역은 건조 특보가 해제된 곳도 있지만 여전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지금 제주와 전남 남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순간적으로 초속 25m가 넘는 중형급 태풍 정도의 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포근하겠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으며 삼일절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정월 대보름인 오늘은 중부지방에서는 달을 볼 수 있겠지만 남부지방은 하늘이 흐리겠다.

현재 기온은 서울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5도가량 기온이 더 높다. 낮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5도, 광주 16도 예상되고 강릉 11도, 포항 12도로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은 선선하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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